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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로 불감증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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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핫 작성일20-08-19 09:26 조회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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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Nymphomaniac]

심리학자들은 "자기에 대한 사랑 없이는 남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섹스도 마찬가지이다. 흔히 여자들은 자신의 쾌감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남자만을 위해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섹스를 한다. 남자가 원해서 섹스를 하는데 자신은 섹스가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주변에서는 여자가 아이를 한 둘쯤 낳아야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도 느낌을 갖지 못한다면 혹시 불감증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뒤늦게 자신의 불감증을 고쳐보려고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이미 익숙해져 있는 섹스 습관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오르가슴을 느껴보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편에게 요구할 수 있는 용기가 없다보니 섹스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 불가능하게 느껴진다. 마음속에 불만이 쌓이다보면 섹스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고 남편을 원망하게 된다. 그러나 남편을 원망할 필요는 없다. 불감증이 되는 이유는 여자 자신에게도 그 책임이 있으니까. 그렇다고 체념하지는 말아라. 나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불감증은 극복할 수 있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내용을 실천하기에는 거부감이 들고 쑥스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런 생각이 자신을 불감증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라.
 
 
성적 상상을 하라
 
불감증이란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불감증은 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섹스의 쾌감을 편안하게 느끼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가 있다. 성적 쾌감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자신은 가만히 있고 누군가가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을 수용한다는 소극적 개념이 아니다. 성적 쾌감을 의도적으로라도 느끼겠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성적 상상을 해보아라. 성적 상상은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극히 자연스러운 본능이다. 꼭 남편과의 섹스를 상상하지 않아도 된다. 사람에 따라서는 마음 속 성적 상상만으로도 오르가슴을 경험한다. 그만큼 마음의 힘이 절대적인 것이다.
 
꼭 섹스를 상상하지 않아도 된다. 로맨틱한 상상이 자신을 흥분시킨다면 그렇게 해보아라. 남자와 단 둘이 낭만을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될 수 있다. 열정적인 남자의 눈빛에 자신도 모르게 눈을 감는다. 허리를 가볍게 안으면서 키스를 한다. 남자의 뜨거운 입술이 느껴진다.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핥는다. 숨이 막혀버릴 것만 같다. 그 순간 남자의 커다란 손이 부드럽게 젖가슴을 애무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겠는가?
 
세상이 멈춰버린 것 같은 희열을 느끼지 않겠는가. 필요하다면 성적 상상을 자극할 수 있는 한편의 소설을 읽어도 좋다. 아니면 성적으로 자신을 흥분시켰던 비디오 한편을 봐도 좋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상상 속에서 사랑을 시작해 보아라. 자신의 몸을 만지고 있는 손이 자신을 흥분시키는 남자의 손길이라고 상상하면서 정신적 흥분이 살아나는 섹스를 시작해보아라.
 
 
자기 몸 사랑하기
 
자기 몸을 자신이 사랑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끔 인간은 자신을 위해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 여자들은 희생을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자신은 성적 쾌감을 느끼지 못해도 희생하듯 남편만을 위해 섹스를 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자가 성적 쾌감을 느끼지 못하면 남편도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없게 된다. 남자는 여자가 성적 쾌감을 느껴야 질을 통해 성적 쾌감을 느낄 수가 있다. 결국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사랑할 수 없게 된다. 불감증은 나만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도 느끼지 못하게 하는데 문제가 있다. 이기적이지 않으면 이타적이 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신체에 열등감을 가지고 산다. 그 이유는 자신의 몸을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타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알몸을 거울에 비추어서 자세히 살펴보아라. 비록 살이 쪄서 흉하게 보일지라도 자꾸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아라. 어쩜 저렇게 귀엽고 통통하게 생겼을까 하면서 말이다. 자신의 시각에서 자신의 몸을 바라보게 되면 부끄럽다는 생각이 사라지게 된다.
 
부끄러움이 사라졌다면 손으로 자신의 몸을 만져보아라. 어디가 먼저이어도 상관은 없다. 자신의 허리나 허벅지에 살이 많다고 짜증을 내지 말아라. 억지로 부정할 필요는 없지만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몸을 어루만져 보아라. 입술, 목, 어깨 그리고 젖가슴을 만질 때는 손바닥으로 바깥에서 안으로 넓게 감싸쥐어 보아라. 그리고 젖꼭지의 색깔이 어떤지 유심히 살펴보아라. 젖꼭지의 색깔이 너무 진하다고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있는데 편견 없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색깔을 아름답게 받아들여라. 허리와 엉덩이의 선을 따라 부드럽게 손끝으로 내려와 허벅지와 무릎까지 쓰다듬으면서 발뒷꿈치를 들어 몸의 곡선을 살려보아라. 자신의 몸매가 아름답지 않은가.
 
지금까지 부끄럽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신체 중에 제대로 보지 못한 부위도 있을 것이다. 작은 손거울로 그곳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밖에 있는 대음순은 털로 덮혀 있을 것이다. 그 안을 살펴보면 털이 없는 소음순이 보인다. 소음순을 벌리고 두 소음순이 만나는 지점 꼭대기를 보면 0.5cm정도의 음핵이 있다. 그 아래를 보면 질이 있다. 질 아래에 소음순이 합쳐지는 곳에 정상적인 피부가 있는데 이곳이 회음부위이다. 항문과 질 사이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신이 기대했던 것보다 예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모든 사람이 그 정도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에 따라서 소음순이 서로 다르게 자라는 경우도 있고 성적 경험이 없는데도 닭벼슬처럼 늘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부끄러워하거나 놀랄 필요는 없다. 자신의 눈에 익숙해지면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보일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으면 남 앞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출처

 

본 내용은 섹스컨텐츠 미디어 레드홀릭스(www.redholics.com)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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